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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를 비롯한 여러 현지 매체들은 라힘 스털링(맨시티)이 리버풀과 계약을 맺은 15세 때부터 리버풀을 떠난 이후의 생활을 이미 생각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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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개리 리네커와의 인터뷰에서 "15세 때 내 에이전트와 함께 리버풀로 가는 기차 안 대화를 잊을 수가 없다. 그 때 우리는 리버풀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경우에 그 이후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서 이미 얘기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당시 나는 내 에이전트에게 리버풀도 충분히 훌륭한 팀이지만, 딱 22살까지만이라고 말했다. 만약 내가 그때까지 큰 대회에서 어떠한 성공도 거두지 못한다면 다른 옵션을 찾아보고 싶다고 했다"며 리버풀을 떠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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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치 감독은 "캐롤이 타겟이 되었던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이 사건은 우연이 아니며 그는 오랫동안 추격당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캐롤과 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무 이상도 없다. 감사하게도 괜찮다. 충격을 받지도 않았다. 용감하게 행동했다"고 설명했다. 빌리치 감독은 ""캐롤 혹은 그의 동료들이 무엇을 원하든, 우리는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해줄 수 있다"고 격려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레스터의 골키퍼 캐스퍼 슈마이켈이 손 부상을 당해 4주에서 6주 결장이 불가피 하다고 전했다.
슈마이켈은 지난 수요일 코펜하겐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다쳤다. 경기 중 , 펀칭을 해내는 과정에서 뼈가 부러졌다. 슈마이켈은 이날 무실점을 기록했다. UCL 4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나갔다. 경기 후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은 "환상적인 선방을 보였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슈마이켈은 곧 수술 여부를 결정한다. 만약 수술을 하면 6주 결장이 불가피하다.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뼈가 붙을 때까지 4주의 시간이 필요하다.
케빈 더 브라이너(맨시티)가 무리뉴와의 관계에 관해 입을 열었다.
더 브라이너는 2012년 겐크에서 첼시로 이적했지만 단 9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하며, 다시 베르더 브레멘으로 임대를 가게 되는 신세에 놓였었다. 이후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다. 볼프스부르크에서의 활약으로 맨시티에 합류했다.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팀의 핵심이 됐다.
그는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전혀 무리뉴에 관해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네 달을 기다렸고, 나는 내 자신에게 매주 경기에 뛰고 싶다고 말했었다"며 "그럼에도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내 인생에 새 막을 열고 싶었다. 첼시를 떠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했다. "이적은 아주 현명한 결정"이라고 평가한 그는 "첼시에 간 선택을 포함해 내 커리어에 어떤 선택도 후회하지 않는다. 다만 나는 첼시에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나는 축구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떠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맨시티를 리그 1위에 올려 놓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에 대해서는 "그가 많은 것을 바꾸어 놓지는 않았다. 축구는 여전히 축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의 디테일을 보는 그의 눈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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