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윤상현이 첫돌을 앞둔 딸 나겸이와 유쾌한 나들이에 나섰다.
윤상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보물1호 #딸 #행복"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상현은 딸 나겸이를 안고 나들이에 나섰다. 나겸이를 안아올린 윤상현의 미소가 눈부시다. 지난해 12월 태어난 나겸이는 첫돌을 앞두고 있다.
윤상현이 출연중인 '쇼핑왕루이'는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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