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순위에서 황재균은 25위에 올랐다. 매체는 "29살이다. 3루에 있을 때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이지만 유격수와 2루수, 외야수로도 훈련하고 있다"면서 "파워와 스피드, 컨택트 능력에다 유연성을 겸비한 벤 조브리스트(시카고 컵스 내야수. 멀티플레이어)에 자신을 포지셔닝하고 있다"고 평했다. 또 "황재균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타율 3할3푼5리, 출루율 3할9푼4리, 장타율 5할7푼, 홈런 27개, 도루 25개를 기록했다. 3년 계약을 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광현은 112위, 양현종은 118위였다. 매체는 김광현에 대해 "90마일 초반대의 직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던진다. 지난 시즌 높은 삼진율을 유지하면서도 볼넷 허용이 커리어 중 가장 낮았다"며 "한 때 샌디에이고의 표적이 됐다"고 전했다. 양현종에 대해서는 "1년 전 KIA 구단의 포스팅 거부로 메이저리그 진출이 무산됐다. 28살의 이 좌완 투수는 볼넷이 많은 편이라 선발 로테이션 앞자리를 차지하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