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기선 내가 대장' 마블→DC행
Advertisement
하지만 DC로 옮긴 애플렉은 '저스티스 리그'를 이끌어가는 배트맨 자리를 꿰차고 있다.
Advertisement
로렌스 피시번도 2007년 '판타스틱포:실버서퍼의 위협'에서 메인빌런 실버서퍼 목소리를 연기했었다. 하지만 빌런이라 다시 출연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곧장 DC로 옮겼다. 2013년 '맨오브스틸'에서 페리 화이트 편집국장 역을 맡았고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도 연이어 출연했다. 앞으로도 그는 꽤 오랫동안 DC유니버스에 머물 예정이다.
Advertisement
'DC론 안되겠어' DC→마블
이후 절치부심 출연한 작품이 바로 마블의 '엑스맨'이다. '엑스맨'에서 베리는 스톰 역을 맡아 2000년 시리즈의 시작부터 2014년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까지 모습을 드러내며 장수했다.
'배트맨'과 '배트맨 리턴즈'에서 배트맨 캐릭터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던 마이클 키튼도 마블로 자리를 옮긴다. 키튼은 새롭게 시작되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메인빌런 벌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