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준면이 이센스에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15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15인 프로듀서의 크루별 영입전이 펼쳐졌다.
이날 도전자 홍대 뮤지션의 뮤즈는 이센스의 '삐끗'을 선곡했고, 심사위원들은 "이센스 랩은 이센스밖에 못한다"며 걱정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도전자의 랩 실력은 상당했다. 이에 MC 산이는 "잭팟이 나왔다"고 극찬했고 치타 역시 "자기 옷을 만들어 입고 나왔다"고 감탄했다.
특히 공개된 홍대 뮤즈 정체는 배우 박준면이었다. 박준면은 "섭외되고 나서 랩을 두 달간 연습했다. 올해 41살인데 이센스 음악을 듣고 눈물이 났다. 모두 만류했지만 이센스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선곡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