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20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4명의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무대 대결이 공개됐다.
2라운드 준결승전 첫번째 대결은 도로시와 관람차의 용호상박 대결. 결과는 60대 39. 도로시가 '난 괜찮아'로 열창을 선보인 관람차를 제치고 3라운드의 주인공이 됐다.
체형은 모델, 폼은 운동선수, 실력은 가수 같은 관람차는 패자의 가면을 벗었다. 그녀의 정체는 90년대 최고의 디바 김현정.
김구라는 "오랜 시간 초야에 묻혀있다가 다시 돌아온 고수의 느낌"이라고 김현정의 정체를 추측했고, 박화요비는 "원래 부르던 노래보다 '난 괜찮아' 노래가 훨씬 괜찮다"며 그녀의 정체를 눈치챈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