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황정음이 고혹적인 겨울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황정음은 최근 동유럽의 도시 부다페스트로의 여행을 컨셉으로 '얼루어 코리아'와의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속 황정음은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여성러움을 한껏 드러낸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와 자태는 황정음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한 겨울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정취를 함께 담은, 보다 자세한 황정음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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