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로시'는 걸그룹 배드키즈의 멤버 모니카였다. 모니카는 2014년 3월 '귓방망이'로 데뷔, 이후 '바밤바' '이리로' '핫해'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한 3년차 걸그룹 배드키즈의 리더. 중독성 있고 재치있는 후렴구의 데뷔곡 '귓방망이'가 네티즌들 사이 인기를 얻었지만, 대중적인 주목을 끌진 못했기에 이번 '복면가왕' 출연은 더욱 절실한 기회였다.
Advertisement
이어 "제 목소리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게 되어 기쁘다"면서 "2라운드때 거미의 '기억상실'로 감동을, 3라운드 때는 에일리의 'U&I'로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해드리려 했는데 그 감정이 잘 전달됐기를 바랍니다"라고 후기도 전했다.
Advertisement
'귓방망이'라는 노래 때문에 생긴 편견에 대해 모니카는 "노래 색깔이 재밌고 후크송이지 않나. 우리 팀 자체가 재밌고 센 언니 콘셉트의 팀이지만 나도 그렇고 멤버들도 다양한 장르와 노래를 들려드리려고 한다다"며 "'복면가왕' 무대를 계기로 더욱 더 다양하고 많은 모습들 꼭 보여드릴 것"이라고 포부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무대 뒤에서 꾸준히 노력해온 모니카의 내공이 방송을 통해 재조명받자 음악 팬들도 크게 반겼다. '귓방망이'라는 재미있는 색깔의 노래를 먼저 알렸지만 의외의 수준급 보컬 실력을 뽐내며 배드키즈란 팀도 대중에 알린 셈이다. 목소리 하나로 평가받은 '복면가왕'을 마친 모니카는 "좋은 말씀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리고 신곡 '귓방망이2'로 배드키즈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