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심판위원이 오는 22일 대만 타이페이 센트럴 풀론 호텔에서 개최되는 2016 아시아 프로 심판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대만 CPBL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아시아 프로야구 리그 심판들의 교류를 통해 각 리그와 아시아 야구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하게 되었으며, 주최국 대만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3개국이 참가한다. KBO에서는 허운 퓨처스 심판육성위원, 문승훈 심판팀장, 윤상원 심판위원 등 3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은 1부 홈플레이트와 2루 충돌, 2부 심판 합의판정, 3부 경기 스피드업 규정 등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심판위원들은 각 주제별로 자국 리그의 경기 영상 사례를 공유하며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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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은 1부 홈플레이트와 2루 충돌, 2부 심판 합의판정, 3부 경기 스피드업 규정 등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심판위원들은 각 주제별로 자국 리그의 경기 영상 사례를 공유하며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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