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패션 등 영상물 4종 제작
홍콩관광청이 최근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Best of all, It's in HK'을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 론칭은 홍콩관광청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여행업계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홍콩 브랜드의 또 다른 혁신을 통해 입지를 강화하자는 차원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컨셉은 홍콩의 중심, 홍콩의 시작 그리고 홍콩의 다음이 담겨져 있는 이야기 가득한 올드타운센트럴, 그 안으로 현지인처럼 여행을 떠난다는 것이다.
홍콩관광청은 캠페인 바이럴 광고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콩에서 활동 중인 움베르토 봄바나 셰프와 아시아 최초 마스터 오브 와인 지니 조 리, 홍콩 유명 디자이너 아네 마크 등도 출연했다. 최고 전문가들이 홍콩 속 다채로운 최상의 매력을 경험하도록 가이드 해준다. 금번 영상은 21일부터 tvn, jtbc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홍콩관광청 관계자는 "홍콩관광청의 새로운 캠페인에는 홍콩의 브랜드 DNA를 보여주는 신구, 동서양이 만나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가 담겨있다"면서 "홍콩여행자들이 홍콩속 세계여행-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는 모티프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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