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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후보자를 24일 공고하며, 선거운동은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할 수 있다. 선거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선거인단의 투표로 회장을 뽑는다. 회장의 임기는 4년이며 1회에만 중임이 가능하다. 단 임원심의위원회에서 중임횟수 예외 인정시 연장가능할 수도 있다. 선거인단은 선거관리위원회 추첨으로 144명을 정했다. 선거인단에는 국가대표 출신, 비경기인, 여성, 생활체육관계자 등이 일정 비율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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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용 총감독은 20일 야구인들의 요청을 받고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 그는 두말이 필요없는 한국 야구의 산증인이다. 아마추어 야구 강타자 출신으로 KBO리그에서 감독(해태 삼성 한화)에 이어 사장(삼성)까지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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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야구협회는 지난 3월 전임 박상희 협회장이 기금 과실금 전용 등으로 자진 사임한 후 대한체육회로부터 관리 단체로 지정됐다. 이후 관리위원장 아래에서 비상 체제로 운영돼 왔다. 지난 6월 대한야구협회와 전국야구연합회(생활체육) 대한소프트볼협회가 통합 결의했다. 그 통합 단체의 첫 수장이 이번에 결정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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