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출전한 한교원이 일을 냈다.
한교원은 26일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아인과 2016년 ACL 결승 원정 2차전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분 만에 부상을 한 로페즈 대신 교체투입된 한교원은 이재성의 코너킥을 문전으로 쇄도하며 그대로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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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출전한 한교원이 일을 냈다.
한교원은 26일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아인과 2016년 ACL 결승 원정 2차전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분 만에 부상을 한 로페즈 대신 교체투입된 한교원은 이재성의 코너킥을 문전으로 쇄도하며 그대로 논스톱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