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생일을 맞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58회에서는 '누가누가 잘하나'가 방송됐다.
이날 이동국은 대박이의 두 돌임을 달렸고, 수아와 설아는 "생일 축하해"라고 말했다.
이어 좋아하는 대박이의 얼굴을 본 수아는 "어머머 좋아한다 종하해"란느 어른스러운 말투로 시청자들을 웃겼다.
이동국은 대박이의 생일을 맞아 받고 싶은 선물을 물었고, 대박이는 "까까"라며 소박한 선물을 말해 이동국을 웃겼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