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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위를 차지한 '관리의 신'은 전지현이었다. 10년 전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함없는 미모와 S라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전지현. 그는 헬스 트레이닝과 요가로 철저하게 몸매 관리를 하고 있으며, 피부를 위해 물을 수시로 섭취한다고. 또 잠들기 직전 반신욕과 명상도 꼭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한 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을 무렵, '푸른 바다의 전설' 인어 역에 캐스팅되면서 혹독한 수영 훈련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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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의 지존' 김혜수는 3위에 올랐다. 20여 년간 줄곧 MC를 맡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김혜수는 매년 변함없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김혜수는 몸매 관리를 위해 특별하게 하는 운동은 없지만, 패스트푸드와 밀가루 음식을 멀리하면서 철저한 식습관으로 몸매를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꿀피부를 위해 아무리 피곤해도 이중 세안까지 하는 꼼꼼한 습관을 갖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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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에는 '국민 MC' 유재석이 올랐다. 데뷔 초 친근한 몸매에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변신한 유재석은 과거 김용만을 따라 헬스장에 등록한 이후 운동의 매력에 빠져 매일 두 시간씩 꾸준히 운동하고, 독한 식단 관리까지 병행하며 몸매 관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9위에 오른 공유는 동료 연예인들도 인정한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다. 특히 공유는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10년 전보다 더 훌륭한 몸매를 완성 '몸매 깡패'로 거듭났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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