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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 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율 1위에 콜백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장르물의 명가 OCN과 장혁, 이하나, 백성현, 예성, 손은서 등 배우들의 만남 소식이 이어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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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청각의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로 활약하는 이하나는 스틸컷 한컷 한컷마다 리얼함이 묻어난다. 재판장 증인석에 앉은 이하나는 충격에 빠진 듯한 모습이나 상대를 집중력 있게 응시하는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 '보이스' 제작진은 "두 배우 모두 작은 것도 놓치지 않기 위해 꼼꼼히 모니터링 하고, 사전준비를 철저하게 하면서 각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장혁과 이하나라는 배우들을 만나 보다 입체적으로 표현되고 있는 무진혁과 강권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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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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