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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만은 2016시즌에 32경기에 선발 등판, 9승10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스트로만에 앞서 빅스타 맥스 슈어저(워싱턴) 크리스 아처(탬파베이)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애덤 존스(볼티모어) 조지 스프링어(휴스턴) 조나단 루크로이(LA다저스) 등이 미국 대표로 출전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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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 호화 진용이 아니다. 푸에르토리코 대표팀 출전 의사를 밝힌 선수 중에는 포수 야디어 몰리어,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 하비에르 바에즈, 준우승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내야수 프란시스코 린도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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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마차도(볼티모어) 데린 베탄시스(뉴욕 양키스) 스탈링 마르테(피츠버그)가 이미 공개적으로 WBC 출전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모제스 알루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감독이 제출한 예비 엔트리에는 추가로 로빈슨 카노(시애틀) 에드윈 엔카나시온(토론) 넬슨 크루즈(시애틀) 애드리언 벨트레(텍사스) 그레고리 폴랑코(피츠버그)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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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에선 빅리거 베테랑 추신수(텍사스)가 강력하게 2017년 WBC 대회 출전 의지를 보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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