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부동산투자전문회사인 ㈜부자인베스트(www.bujainvest.co.kr 대표 최미정)는 "300여명의 직원들이 전국 각지를 다니며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 전문가팀도 별도로 있다"면서 "다앙한 상품과 전문성으로 투자자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부자인베스트는 투자계획수립부터 자금 분석, 목표수익 설정, 관련 법 지식, 서류 보는 법, 땅값이 오를 지역을 발굴하고 선점하는 일 등을 조언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07년 일반 중개 부동산인 농업법인 설립을 시작해 2011년 지금의 부자인베스트로 상호를 변경하고 매매법인부동산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최미정 부자인베스트 대표는 "'고객을 부자로, 직원을 부자로, 회사를 부자로'라는 사훈 아래 임직원들이 바른 재무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금융에 있어서는 비전문적인 여성, 주부들에게 쉬운 설명과 이해를 돕는 컨설팅으로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설계해 준다"고 말했다. 무리한 투자보다는 자기 수준 안에서 적합한 투자를 모색해,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면서 실질적이고 안전한 투자가 이뤄지도록 한 것이다.
최 대표는 "아직도 가치 있는 부동산이 숨어 있다"면서 "손해 보지 않는 물건을 찾는 보석 같은 눈을 지닌 임직원들"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누구나 돈을 벌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닌 현실 속에서, 바른 지침이 되고 안내자가 되어줄 부자인베스트를 만난다면 인생의 새로운 전환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자인베스트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울산 중구청을 방문해 쌀을 기탁하고 있다. 기업의 이윤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 아울러 울산 중구에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21세기공동체'와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하늘물고기'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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