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혈액검사는 더 꼼꼼한 약물 성분 검사를 위해서다. NPB는 지난 2007년부터 소변을 통한 도핑테스트를 본격 도입했고, 특정 경기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선수에 대해 검사를 실시해왔다. KBO리그의 현행 도핑테스트 방식과 같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도 최근 극적으로 타결된 노사 협약에서 도핑테스트와 관련된 규정을 수정했다. 시즌 중과 오프시즌에 무작위로 실시되는 소변검사, 혈액검사의 횟수를 늘리고, 금지 약물 관련 징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