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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는 K리그 클래식 구단 중 가장 적은 예산을 집행한다. 광주FC는 약 71억원의 예산으로 2016년 보냈다. 이 중 광주시에서 투입된 금액이 60억원이었다. 2017년부터 광주FC는 시로부터 70억원을 받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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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광주FC가 시로부터 지원받은 금액 중 30억원은 본예산으로 편성됐다. 이후 5월 1차 추경을 통해 10억원을 받았다. 그리고 12월 2차 추경으로 20억원을 수령했다. 그렇다면 광주FC 운영비가 10억원 늘었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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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는 구단 창단 이래 최고 순위인 8위로 2016년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아픔이 있었다. 10월 선수단 임금이 체불됐다. 당시 정원주 광주FC 대표가 사의까지 표하며 광주시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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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지원과 관계자는 "여건 상 운영비 총액을 늘리지는 못했지만 본예산을 증액시켜 초반 예산 집행에 여유를 가질 수 있다"며 "내년에도 1, 2차로 나누어 추경을 집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그러면서 "물론 의회 승인이 없으면 추경을 집행 할 수 없지만 점차적으로 광주FC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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