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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묵혀둔 각종 물품들을 낙원사까지 들고나와 진정성 있는 언변으로 영업을 한 것. 심지어 지순(정지순 분)과 서현(윤서현 분)에게 각각 동화책과 구두를 보여주며 집안 살림 보태기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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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출연한 장도연과 김가연의 활약도 돋보였다. 장도연은 미란과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구매자 역으로 등장, 훤칠한 키와 시원시원한 발성으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가연 또한 영애의 초등학교 동창 역으로 등장해 배우다운 연기력과 흡입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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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일(화) 밤 11시에 방송한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 14화는 평균 0.0%, 최고 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 전국 가구) 특히 tvN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은 평균 0.0%, 최고 0.0%를 기록해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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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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