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슈퍼주니어 이특과 희철, 예성, 규현이 눈부신 수트 매력을 선보였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특 희철 예성 규현, 슈퍼주니어 수트의 정석"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저마자 멋진 수트 차림으로 액자 틀을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액자에 양팔을 얹은 채 정면을 쏘아보듯 바라보는 희철이 눈에 띈다.
활동중인 슈퍼주니어 멤버는 이들 넷이다. 이특과 희철, 예성은 군필자이고, 규현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다른 멤버들은 대부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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