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부산지역 중고교 아마야구팀 용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 15개교(중학교 9개 팀, 고등학교 6개 팀) 감독 및 코칭스태프가 참석했으며, 롯데는 5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롯데는 지역사회 상생과 아마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롯데기 유소년 야구대회와 중고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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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부산지역 중고교 아마야구팀 용품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 15개교(중학교 9개 팀, 고등학교 6개 팀) 감독 및 코칭스태프가 참석했으며, 롯데는 5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롯데는 지역사회 상생과 아마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롯데기 유소년 야구대회와 중고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