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버버리의 정원 향기를 담았다.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영국 전원의 다채로운 향기를 담은 홈 컬렉션을 선보인다.
영국의 서섹스 지방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이번 홈 컬렉션 버버리 센티드 캔들은 세계적인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전원의 향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6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한 원목의 활기 넘치는 향이 느껴지는 시더 우드(Cedar Wood), 달콤한 꽃으로 가득 찬 정원을 연상시키는 블랙 앰버 (Black Amber), 언덕의 상쾌함을 담은 프루티 계열의 하이랜드 베리 (Highland Berry), 봄날을 맞은 영국 숲의 흙 냄새와 상쾌함을 담은 퍼플 히아신스 (Purple Hyacinth) 캔들이 출시된다.
또 여름 아침의 싱그러운 풀 내음을 담은 듀이 그라스 (Dewy Grass), 가장 영국적인 장미인 콘스탄스 스프라이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시 로즈 (English Rose) 향은 센티드 캔들뿐만 아니라 홈 앤 리넨 미스트로도 만나볼 수 있다.
버버리 센티드 캔들은 수작업으로 글레이징 처리된 블랙 세라믹 홀더에 담겨 제공되며, 캔들 및 미스트 보틀에 사용된 허니 컬러 트윌지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개버딘 소재에서 영감을 받았다.
버버리 홈 컬렉션의 센티드 캔들과 홈 앤 리넨 미스트는 22일부터 버버리 공식 온라인 몰과 삼성동 코엑스 몰에 위치한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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