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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중반정도 흐르면 강팀과 약팀이 나뉘면서 몇 팀을 제외하곤 6강에 대한 미련을 접을 시기가 다가온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아니다. 아직은 희망을 접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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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윌리엄스가 골밑을 지켜주면서 김우람과 이재도 박상오 등 국내 선수들의 공격이 살아났다. 1일엔 4위 동부까지 꺾으면서 상위팀도 언제든 이길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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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도 안드레 에밋과 하승진 등이 빠지면서 하위권으로 내려왔지만 1일 삼성에 패하기 전까지 3연승을 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에밋을 대신한 에릭 와이즈가 건실한 모습을 보이면서 팀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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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 팀들의 반등으로 인해 상-하위팀들의 경기가 뻔하지 않게 됐다. 방심이 경기 결과를 바꾸고 순위를 바꾼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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