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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득점왕과 MVP를 차지하며 최고의 해를 보낸 정조국은 올 시즌 새 도전에 나선다. 2016시즌 31경기에서 20골을 터뜨리며 데뷔 후 처음으로 MVP를 거머쥔 그는 강원FC로 둥지를 옮겨 새 시즌을 맞이한다. 1년을 버틸 힘 축적 과정은 필수. 정조국은 오는 8일부터 25일까지 울산, 다음달 5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강원FC의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해 2년 연속 MVP 도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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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캡틴' 염기훈은 오는 13일 스페인 말라가로 떠난다. 2월 14일까지 이어지는 동계 훈련을 통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염기훈의 2016년은 아쉬움으로 가득했다. 그는 KEB하나은행 FA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대회 MVP도 그의 몫이었다. 하지만 리그가 문제였다. 7위에 머문 아쉬움 탓에 맘껏 웃지 못했다. 완전한 의미의 '명가 재건'을 위해 다시 한 번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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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현영민(전남) 김용대(울산·이상 38) 등 노장 선수들은 다시 한 번 '형님파워'를 발휘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정유년 새해 활약을 다짐하고 있는 베테랑 선수들의 다짐이 예사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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