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너무 안좋다고 하더라. 면담 후 휴식을 결정했다."
원주 동부 프로미 간판 김주성이 울산 모비스 피버스전에 결장한다.
동부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모비스전에 김주성을 엔트리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아예 원주에서 내려오지를 않았다.
경기 전 만난 김영만 감독은 "지난 오리온전(6일)도 본인이 너무 힘들다고 해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시키지 않았었다. 경기 중간 나갔는데 몸이 무겁더라. 오리온전 이후 면담을 했고, 1경기 완전히 푹 쉬는게 낫다는 판단에 아예 원정에 데려오지 않았다. 경기를 뛰고, 안뛰고를 떠나 이동도 힘든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이어 "12월 유독 우리가 연전이 많은 스케줄이었다. 여기에 윤호영까지 부상을 당해 쉬지 못하고 뛴 김주성이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다. 특별히 부상이 있는 건 아니다"고 밝혔다.
울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