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국블레이드'는 '블레이드'의 성공 이후 두 번째로 액션스퀘어가 선보이는 신작이다. 전작의 성공 공식처럼 네시삼십삼분과 다시 손잡으면서 흥행을 예고했으며 이미 손발을 맞춰본 두 회사가 새로운 성공을 위해 나선 만큼 게임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블레이드'부터 이어져온 액션스퀘어만의 모바일 RPG 해석력은 이번 '삼국블레이드'에서도 장점으로 발휘된다. 언리얼엔진4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뛰어난 액션성과 콘솔의 액션게임들과 견줄 만한 타격감 및 화려한 이펙트는 지금까지의 통용됐던 삼국지 모바일게임의 기준을 바꿀 예정이다.
Advertisement
'삼국블레이드'는 지난해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모바일에서 살아 숨 쉬는 사실적인 삼국지 무장들의 플레이가 색다르다는 호평이 이어졌으며 점차 어려워지는 모바일 RPG 속에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액션스퀘어와 네시삼십삼분은 '블레이드'로 보여줬던 노하우를 이번 '삼국블레이드'에서 그대로 발휘한다는 계획이다. 때문에 전작인 '블레이드'의 성과와 명성 또한 바통을 이어받아 시장의 큰 변화를 몰고 올 가능성도 높다.
'삼국블레이드'는 어렵지 않은 플레이 속에서 펼쳐지는 뛰어난 손맛과 전장을 누비고 다니는 삼국지 영웅들의 액션을 사실감 높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점차 고도화 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속에 액션스퀘어의 승부수가 다시 한 번 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 동안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며 발전을 이어온 네시삼십삼분 역시 만반의 준비로 게임 서비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 치의 앞을 알 수 없는 모바일게임 시장 특성상 '삼국블레이드' 역시 승산이 있고 고유의 특징과 삼국지의 방대한 인기를 활용한다면 흐름을 뒤집는 결과 또한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연 '삼국블레이드'가 '블레이드'의 명성을 이음과 동시에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지, 액션스퀘어와 네시삼십삼분의 조합이 다시 한 번 성공을 거둘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