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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더 지유는 수록곡 무대를 선보인 뒤 "바라고 바라던 일이 벌어졌다. 꿈꾸는 기분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새 멤버 가현은 "많이 긴장되는데 언니들 믿고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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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는 중국에서 온 한동과 막내인 가현이다. 한동은 1년 반전에 한국으로 와 세종대학교 실용음악과를 다니며 기본기를 닦았다. 가현은 1999년생으로 한림예고를 다니다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멤버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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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미'는 신인 작곡팀 슈퍼 밤(Super Bomb)의 작품으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메탈 넘버다. 메탈이 가진 특유의 거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감상 포인트. 드림캐쳐가 표현한 주제인 악몽과 악동 이미지를 가사로 녹였으며 마치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긴장감 넘치는 리듬감이 특징인 노래다.
드림캐쳐는 데뷔 스토리에도 특별함을 담았다. 판타지 스토리를 테마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콘셉트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첫 앨범 '악몽'을 시작으로 시리즈로 구성될 계획이다. 영상 속에는 악몽으로 분한 드림캐쳐 멤버들과 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남자주인공 조동혁의 모습이 담겼다. 기묘한 영상미 속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멤버들은 이러한 기괴한 분위기를 안무에도 고스란히 녹여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간절한 바람도 전했다. 지유는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어야 더 으?X으?X하는 힘이 생기지 않나. 이번엔 음원차트 100위권 안에 꼭 머물렀으면 좋겠다. 그렇게 1년을 버텼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롤모델에 대해서는 S.E.S와 신화를 꼽았다. 지유는 "S.E.S. 선배님들은 얼마 전 20주년을 맞아 앨범을 내셨고 요정돌이라는 최초의 콘셉트에 도전을 하셨지 않나. 선배님들의 뒤를 잇는 자랑스러운 그룹이 되고 싶다"며 "우리도 20~30년이 흘러도 팬들과 소통하며 공연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신화 선배님들은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역량을 펼치고 있다. 우리도 그렇게 개인의 역량을 펼치면서 사랑 받고 싶다"고 희망했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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