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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서 전자랜드는 골밑을 장악하며 18-12로 리드했다. KCC의 공격을 1쿼터 3분여까지 2득점으로 막았다. 타이트한 대인방어로 상대의 턴오버를 유도하며 공격 기회를 늘려갔다. 쿼터 중반에는 정효근의 골밑슛, 정영삼의 3점슛으로 16-4까지 앞서나갔다. KCC는 쿼터 막판 겨우 공격 흐름을 잡고 6점차까지 리드폭을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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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공방을 주고받던 3쿼터 2분30초부터 아스카의 연속 6득점을 포함, 맹공을 퍼부으며 40-31로 도망갔다. 그러나 쿼터 중반 KCC가 이현민의 부활과 함께 골밑과 속공을 되살리며 41-42로 따라붙었다. 쿼터 막판 전자랜드가 커스버트 빅터의 3점슛, 정효근의 골밑 돌파로 도망가자 KCC는 송교창의 연속 4득점, 이현민의 미들슛으로 다시 한 점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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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유도훈 감독은 "늘 말씀드렸듯 수비는 안정이 됐는데 (공격에서)벌릴 타이밍, 여러가지 중요한 타이밍에서 급작스럽게 득점이 안나오고 외곽포가 안터진다. 외곽슛이 퍼센트가 있는 것이지만 3점 찬스는 자신있게 던져야 하고, 스페이싱 합의가 된 슛이라면 공격 리바운드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있게 슛을 시도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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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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