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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넷마블게임즈와 루카스필름이 함께 선보인 모바일게임이다. 몬스터길들이기, 마블퓨처파이트 등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노하우를 쌓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했고 지난해 성공적인 소프트런칭을 발판으로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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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모바일게임 시장으로 손꼽히는 미국과 일본 수치를 살펴보면 다운로드 차트는 이미 10위권에 포함됐다. 미국 앱스토어에서 전체 18위, 게임 6위의 다운로드 순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 앱스토어에서는 전체 29위, 게임 9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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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수치는 과거 넷마블게임즈가 글로벌로 출시한 마블퓨처파이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마블퓨처파이트 역시 초기에 긍정적인 다운로드 성과를 바탕으로 일부 국가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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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략 게임으로 등장한 '스타워즈: 포스아레나'의 주요 게임성은 앞으로 장기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넷마블몬스터의 전작인 마블퓨처파이트는 강한 수집형 RPG적인 특징으로 유저들의 호불호가 강했으나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대중적인 전략게임으로 나서며 다른 서비스를 이어갈 것임을 선언했다.
게임을 직접 체험해본 국내외 유저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간결하게 구성한 게임성은 스타워즈를 알고 있는 사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어 호응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초반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스타워즈: 포스아레나'가 과연 꾸준한 성적을 올리며 넷마블게임즈의 글로벌 시장 진출 염원을 풀어줄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게임인사이트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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