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볼티모어의 스토브리그 움직임도 김현수의 입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볼티모어는 꾸준히 좌타자 요원, 외야수, 투수 보강에 눈독을 들였다. 하지만 트럼보와 3년 계약을 맺은 것 이외에는 영입 성과가 없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현지 언론에서는 트럼보가 3년 총액 3750만달러(약 436억원) 규모에 사인했다.
Advertisement
MASN은 '리드오프 자리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좌투수 선발을 상대로는 리카드가 될 수도 있고, 구단은 김현수를 시도할 수도 있다. 새스 스미스도 가능성이 있다. 스미스는 빅리그 10시즌 동안 리드오프로 80경기 선발 출전했고, 0.344의 출루율을 기록했다"고 예상했다. 경쟁자 중 2016시즌 성적은 김현수가 가장 좋다. 특히 출루율이 가장 높다.
Advertisement
하지만 좌투수를 상대로는 표본도 적고, 성적도 좋지 않았다. 18타수 무안타 4볼넷. 우투수를 상대로 타율 0.321(287타수 92안타)을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