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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4일 이대호의 4년 총액 15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3루수이자 장타자 FA 황재균이 공교롭게도 이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이 유력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이대호 복귀가 확정되며 전력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된 롯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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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감독은 이어 "다른 이견이 있겠나. 큰 이변이 없다면 무조건 4번타자다. 몸에 이상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수비도 1루수로 출전시키는 게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외적인 부분에도 "자칫 팀 분위기가 다운될 수 있었는데, 이대호 합류로 반전을 꾀할 수 있을 듯 하다. 워낙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선수이다 보니 후배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리더 역할도 잘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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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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