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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진혁은 터널에서 범인을 쫓다 30년의 시간을 넘어 2016년에 도착한 강력계 형사 '박광호' 캐릭터를 맛깔나게 살렸다. 군 제대 이후 첫 연기 복귀임에도 불구하고 공백을 느낄 수 없을 정도의 무결점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가. 이어 윤현민은 2016년의 형사 '김선재' 역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경찰대 출신의 엘리트 형사의 냉철한 매력을 물씬 드러내는 강단있는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격태격 브로맨스를 함께 선사할 이들은 이날 대본리딩에서도 극과 극 매력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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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 대본 리딩에는 장르를 넘나들며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씬스틸러로 활약중인 조연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해 드라마에서 맹활약한 베테랑 조희봉, 김병철은 물론, 매력적인 감초 조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던 강기영과 김동영도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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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터널'은 '보이스' 후속작으로 오는 3월, OC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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