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외국인 아이돌들이 한국어 앞에서 멘붕을 겪었다.
Advertisement
27일 방송된 SBS 설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生리얼수업 초등학쌤'에서는 시작에 앞서 외국인 아이돌들은 한국어 실력 테스트를 겪었다.
특히 이날 오랫동안 한국에서 활동을 했던 헨리는 7살, 강남은 8살 판정을 받았다.
이에 강호동은 강남을 향해 "8살이면 내 아들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