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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토트넘에 남았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9월 불타올랐다. EPL 3경기에서 4골-1도움을 기록했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이달의 선수'로도 선정됐다. 주전으로 꾸준히 출전했다. 다만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다. 토트넘도 포백 전술에서 스리백 전술로 바꿨다. 3-4-2-1 전형이었다. 윙어인 손흥민으로서는 설 자리가 줄어들었다. 그래도 꾸준히 골을 넣었다. 원톱, 측면, 투톱 가리지 않았다. 감독이 부르면 어디든지 달려나갔다. 조금씩 골을 넣으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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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대할 위컴비는 4부리그 소속이다. 토트넘과의 전력차이는 크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26일 "공격수 해리 케인과 수비수 토비 알더베이럴트, 대니 로즈가 위컴비전에 뛰지 못한다"라고 했다. 케인은 서혜부, 로즈는 무릎 통증이 있다. 알더베이럴트는 맨시티 원정 경기 도중 허벅지를 다쳤다. 손흥민은 케인을 대신해 선발 원톱으로 나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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