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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은 "어릴 때부터 마스터스에 출전하고 싶었다"며 "꿈의 대회인 마스터스에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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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산 2세 트로피와 모리셔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유럽투어 신인상을 받은 왕정훈은 프로 2년 차에 벌써 3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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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은 또 만 21세 144일에 3승을 달성, 유럽투어 사상 세 번째 최연소 3승을 거둔 선수가 됐다. 유럽투어 최연소 3승 기록은 마테오 마나세로(3승 당시 19세·이탈리아)가 갖고 있다. 그 뒤로는 2011년 타계한 세베 바예스테로스(스페인)가 20세에 3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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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60위에서 이번 우승으로 40위 안팎으로 도약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왕정훈은 3월 말까지 50위 이내 순위를 유지할 경우 4월 마스터스 출전 자격도 얻게 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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