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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KIA 유니폼을 입고 한 첫 훈련을 웃음 속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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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업 때 달리기를 할 땐 조금 힘들어 하기도. 반면 나지완은 지친 기색이 전혀 없었다. 이에 이범호가 최형우에게 핀잔을 주자 최형우는 "난 원래 단거리를 잘 뛴다. 내기를 하자"며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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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들이 신종길의 타구가 좋다며 "최형우가 대타로 나가야겠다"라고 농담을 하자 "내 친구 잘한다"라며 크게 외치기도. 최형우와 신종길은 83년생으로 동기생. 타격 훈련으로 그라운드에서의 훈련을 마친 최형우는 투수조, 베테랑 야수들과 함께 웨이트트레이닝을 위해 숙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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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컨디션에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형우는 "예전 같으면 이맘때엔 티배팅 정도 하고 있는데 이번엔 WBC를 대비해 일찍 몸을 올려서 예전부터 타격을 해왔다. 오늘 타격훈련에서 아무렇지 않았다"라고 했다.
오키나와=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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