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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원년멤버 김일우와 박형준이 깜짝 출연해 청춘들의 환호를 받았다. '불청'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두 사람은 드라마 '도깨비'의 명장면인 '대파 런웨이'를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김일우와 박형준은 목폴라 니트부터 머리스타일, 모델 워킹까지 공유-이동욱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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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제작진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트럭을 직접 몰고 험준한 산길을 올라 우여곡절 끝에 집에 도착, 청춘들 앞에 깜짝 등장해 격한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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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이날 어묵탕을 준비, 청춘들의 저녁을 위해 직접 나섰다. 그러나 육수 만들기에서 난관에 봉착했고, 이를 본 이연수는 두 팔을 걷어붙여 태준의 어묵탕 만들기를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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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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