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차기작 계획을 알렸다.
Advertisement
신현준은 1일 방송된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다음 작품을 준비중이다. 마흔둘, 마흔셋부터 계획한 영화와 캐릭터다. '맨발의 기봉이'로 관객분들을 만났을 때 많은 분들이 굉장히 놀랐는데 이번 캐릭터를 보신다면 아마 그만큼 놀라실 것"이라며 "이번 장르는 액션이다. 곧 만나보실 수 있다"고 기대를 부탁했다.또한 직접 운영하는 연기 캠프에 대해서 "이런 캠프를 기획한 이유는 두 가지다. 나도 배우 지망생일 때가 있었는데 너무 막막했다. 현장에서의 연기는 어떻게 다른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 막막함을 해소시켜주고 싶은 마음이다. 또 캠프에서 가르치다보면 애정이 생기는데 들어가는 영화에 캐스팅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내가 해주고 싶다"고 소망했다.
한편 배우 신현준은 현재 제작자이자 교수, MC 등 다방면으로 활약중이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호정 "술 때문에 이재룡과 3주 별거도"…세 번째 음주운전에 과거 재조명 -
'임라라♥' 손민수, 육아 중 쓰러졌다...8kg子 들다 허리 삐끗 "뚝 소리나" ('엔조이커플') -
'연매출 30억' 양준혁, 오션뷰 포항 집 공개 "전세...양식장과 10분 거리" ('사당귀') -
박신혜vs이덕화, 법정 대격돌 예고…긴장감 가득한 분위기('언더커버 미쓰홍') -
김준호♥김지민, 쌍둥이 부모 스포인가...절친 홍인규 "쌍둥이 아빠 보여줘" ('독박투어4') -
김남길, '팬들 납치설'에 입 열었다…"집에는 보내 주시는거죠?" -
故 자니윤, 미국서 건강 악화로 별세→시신 기증..오늘(8일) 6주기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최저 몸무게 55kg 찍고 뿌듯..한 줌 허리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