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정진이 모방범죄 우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처에서 KBS1 '미제사건 전담반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정진은 "2012년 이후 서울에서 벌어진 범죄 검거율이 100%다. 과거 해결되지 않은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모방범죄는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윤진규PD는 "살인사건이다 보니 선정성과 폭력성이 보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범죄를 저지르면 언제든 잡힌다는 인식을 심어준다면 단점보다 장점이 크게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끝까지 간다'는 공소시효가 없어진 뒤 장기 미제사건의 해법을 찾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정진이 MC를 맡았으며 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