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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회, 14회에서 선우(박서준 분), 삼맥종(박형식 분), 수호(최민호 분), 반류(도지한 분)까지 네 명의 화랑들은 신국의 화친사절단으로서 남부여로 향했다. 이들 곁에는 아로(고아라 분)와 공주 숙명(서예지 분)이 함께했다. 그러나 이들의 남부여 방문은 처음부터 고난의 연속이었다. 화적떼가 들이닥쳤고, 남부여의 태자 창(김민준 분)은 사절단을 모욕적으로 대했다. 급기야 아로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으며, 화랑들 앞에서 신국 백성들은 하나 둘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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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절단으로서 남부여에 갔던 화랑 4인이 감옥에 갇혀 있다. 두꺼운 나무 창살들이 위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네 명의 화랑들 역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혼자 돌아서서 골똘히 고민 중인 선우, 벽에 등을 기대 선 채 팔짱을 끼고 있는 반류, 다급한 눈빛으로 창살 밖을 바라보는 수호, 주저 앉아 무언가를 깊이 고민 중인 삼맥종까지. 그 어느 때보다 한껏 진지하고 의미심장한 화랑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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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른 이유로 모였지만 이들은 모두 신국의 화랑이다. 그리고 이들 앞에서 굶주린 신국의 백성들이 죽임을 당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들은 감옥에까지 갇히게 됐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고 신국의 백성들을 구해낼 것인가? 이를 통해 어떤 성장을 보여줄까? 이 모든 이야기가 공개될 '화랑'의 15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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