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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꼈어요. 언제 어디서든 빙구처럼 따뜻한 마음 품으며 행복합시당"이라는 글과 함께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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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빙구'에서 한선화는 1979년도 영실과 2016년 장하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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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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