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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혁과 송창식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팔꿈치 웃자란 뼈 제거수술을 받았다. 둘은 아직 캐치볼 단계다. 이달 중으로 불펜 피칭을 시작할 것으로 보이지만 개막에 베스트 컨디션을 맞출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연습경기나 시범경기에서도 완벽한 컨디션이 아니면 등판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급한 등판으로 재활후 자신감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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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화는 마운드 난조로 9년 연속 가을야구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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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과 권 혁의 부상으로 시즌 초반 큰 짐을 져야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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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임에도 2년 연속 많이 던졌다. 부상 불안은 없나.
-한화에는 이태양 장민재 외에도 성장해야할 어린 투수들이 있다. 최고참으로 조언한다면.
프로선수라는 점을 인식하고 선배들의 장점을 눈에 익히고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사실 야구에 대한 열정이나 자기관리 부분에서는 후배들에게도 배울 점이 많다. 보는것 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선배가 있다는 것은 후배들에겐 행운이다. 후배들이 치고 올라와줘야 우리팀이 강해진다. 기대하는 후배들이 많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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