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스카이티브이가 새로운 종합격투기 단체 글리몬FC의 주관방송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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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티브이(skyTV)와 글리몬컴퍼니는 16일 오전 상암동 스카이티브이 본사에서 격투기 대회 글리몬 FC(GF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관방송사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글리몬 FC는 신생 격투기 단체 글리몬컴퍼니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종합격투기(MMA) 대회로 김장용과 서두원 등 유명 격투기 선수들의 출전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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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스카이티브이 김영선 대표, 글리몬컴퍼니 박지훈 대표를 포함한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스카이티브이는 글리몬 FC 1, 2회 대회를 독점 생중계하게 됐다.
스카이티브이 이정민 본부장은 "국내 종합격투기 시장은 해가 갈수록 성장하고 있으며 야구, 축구, 골프 등 주류 스포츠의 대안 종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리몬 FC는 선수층이나 화제성 면에서 그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이번 대회의 주관방송사로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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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리몬 FC 1회 대회(GFC 01)는 오는 25일(토)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며 저녁 8시부터 스카이스포츠(skySports)와 예능 전문채널 스카이엔터(skyENT)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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