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미있는 발걸음이다. 수원FC는 K리그 챌린지에 입성한 2013년 유스팀을 창단했다. 기존 구단이 자매 학교를 지정한 것과 달리 클럽 시스템을 구축, 직접 유소년팀을 운영했다.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학업을 마친 선수들을 모집할 수 있는 시간은 오후 6시가 넘어서였다. 연습구장에 조명이 없어 해가 짧은 겨울에는 제대로 훈련도 하지 못했다. 선수들이 다 모이지 못해 발을 맞추지 못할때가 부지기수 였다.
Advertisement
황장근 감독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덕제 1군 감독을 비롯해 사무국이 많은 도움을 전했다. 앞으로 좋은 선수들을 육성해 U-18팀에 좋은 선수들을 보내고, 더 나아가 수원FC가 좋은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