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한국에서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싱글라이더'에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안소희가 출연한다. 원더걸스 출신이지만 최근 배우로서의 필모그라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는 안소희는 '싱글라이더'에서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온 유진아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때문에 이번 '싱글라이더'에서의 활약은 안소희에게 배우로서 중요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소희가 맡은 유진아는 20대 청년 세대의 고민들을 대표하는 호주 '워홀러'로 현재 청춘의 자화상을 표현해냈다.
Advertisement
나탈리 포트만과 함께 롤링 스톤지가 선정한 '2016년 최고의 배우'로 뽑힌 바 있는 조이는 데뷔작인 공포영화 '더 위치'로 제37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 아역상 후보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다. 이어 제70회 영국 아카데미 라이징 스타 노미네이트를 기록, 또래 여배우 중에선 가장 주목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중국에서는 주성치의 신작 '미인어'에서 주연을 맡은 린윤(임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인어'는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청정해역 '라만을 지키기 위해 인어 샨샨(린윤)이 콧대 높은 부동산 재벌가 류헌에게 접근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코믹하게 담은 판타지 로맨스 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