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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예선전, 25일 준결승전을 거쳐 26일 특선급 결승경주에는 박병하(36·13기), 성낙송(27·21기), 신은섭(30·18기), 이정우(29·17기), 이으뜸(28·20기), 정하늘(27·21기), 황인혁(29·21기)이 진출했다. 당초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이현구(34·16기)가 예선 5위에 그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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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송은 우승상금으로 1400만원을, 2위와 3위를 차지한 박병하와 신은섭은 각각 1100만원과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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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수급 결승에서는 김동관(32·13기), 선발급 결승에서는 김태한(24·22기)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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