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달식에 참석한 김학신 렛츠런 사무총장은 축하인사에서 "오늘의 장학금 집행비용은 경마 고객들의 돈에서 나온 걸로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다"라며 경마의 긍정적인 측면을 봐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앞으로 여러분 모두 국가의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참석한 청소년 및 청년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Advertisement
올해 고등학교 3학년으로 정치와 공무원 쪽에 꿈이 있다는 한수민 학생은 성적에 맞게 서울권 대학을 가는 것이 현재 가장 큰 목표이고 이 장학금으로 올 한해를 후회 없이 보내서 잊지 못할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수민 학생과 함께 참석한 용산구 상담복지센터의 정조희 상담사는 "이번 장학금으로 새학기를 맞이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참고서나 물품들을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뻐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