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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 음란 영상 촬영 혐의로 경찰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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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 배우 니시카와 유이(25)가 모자이크가 없는 음란 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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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아사히TV는 배우 니시카와 유이와 해당 업체 대표 이시자키 노부유키(35) 등 5명이 무보정 영상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경시청에 따르면 이번에 체포된 5명 가운데는 남성 AV 배우 2명도 포함됐다.

니시카와 유이 등 불법 AV 영상 제작에 가담한 5명은 작년 2월 도쿄도의 한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촬영한 뒤, 이를 일본의 최대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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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의 형법 제175조는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묘사한 영상의 유통을 금지하고 있다. 일본인 배우가 출연하는 음란물은 대개 미국 자본으로 설립된 AV 제작사가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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