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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파면] 이지애 아나운서 "누구나 행복을 말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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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지애 아나운서가 SNS상에 이어지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감' 물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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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SNS에 "누구든 주저하지 않고 행복을 말할 수 있는 나라이기를 소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탄핵심판 #대통령파면"이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아이를 하늘높이 안아올리는 어머니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각품을 담았다. 결혼 7년만에 딸 또아를 얻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마음이 절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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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헌법재판소는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에서 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최종 인용 결정을 내리며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선언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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